Rancho Cucamonga라는 도시다.
10번과 15번 210번의 프리웨이가 지나가는 위치에 있다.
지인들이 대부분 그 동네에 살았고...
주변도 Loma Lina보다 나은 환경이었구...
아파트도 깔끔했었다.
나름 정이 들었던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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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에서 차고 안막히면 1시간 30분 막히면 3시간까지 걸리던 Loma Linda라는 곳에
처음 자리를 잡았다.
한국에서 상상하던 아파트와는 전혀 생김새나 개념이 다르다.
위로 올라가는 아파트가 아니라 옆으로 퍼져 있는 아파트다.
지진이 많은 곳이라 3층 이상의 높은 건물은 멊었다.
주변으로는 오렌지밭이 많았고 정말 한적한 시골 같은 동네였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지만 살다보니...참 살기 좋았던 동네였던거 같다.
지금도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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