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미국이야기 2011.08.03 23:02

캘리포니아를 떠나 토론토로 가던중 오클라호마 시티에 계신 이모님댁에서 3일간 머물게 되었다.
캘리포니아의 지진이 늘 맘에 걸렸었는데 미국 중부에는 토네이도가 이렇게 심할줄 몰랐다.
잠깐의 토네이도의 여파로 앞집 나무가 부러졌다.
7월에 우박이 내리고...
넓은 땅덩어리에 안전 지대는 없는걸까???
저작자 표시
신고

'미국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ss Pro Shop  (0) 2011.08.03
2번째 둥지를 튼 아파트 (랜초 쿠카몽가)  (0) 2011.08.03
토네이도...  (0) 2011.08.03
처음 이사해서 살던 아파트 (Loma Linda)  (0) 2011.08.01
Grand Canyon  (0) 2011.07.31
미국과 캐나다에서 함께 한 애마...  (1) 201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