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집사람이 빵을 랜지에 굽고 있다.
미국이랑 캐나다 있을때 즐겨 먹던 빵이다.
애들도 누구를 닮았는지 빵안에 뭐가 들어 있는 것을 별로 안 좋아라 한다.
그러다 보니 즐겨 먹게된 빵이 코로아상과 모닝빵이다.
허풍서니 같은 빵이라 한자리에서도 몇개씩 먹어 치우다 보니 소비량이 꽤나 되었었다.
한국도 빵집에서 파는 것은 개당 가격이 솔솔찮게 나가는것 같다.
그런데 좋은 소식으로는 홈플러스에서 천원에 대락 6개 정도의 크루아상이
생지로 나온다고 해서 집사람이 많이 사둔 것 같다.
기쁘지 아니할 수가 없다.
좀 자주 즐겨줘야겠다.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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