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일이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다음 일정까지는 시간도 남고 직원이랑 압구정을 배회차 걸어 갔다.
날씨가 꽤나 쌀쌀한 날이어서 다른건 신경도 못쓰고 걷기만 했다.
지하철역 근처에서 마땅히 먹을 만한 곳을 못찾고 헤매다 들어간 곳이 "진달래 꽃이 피면"이라는
호프집인데 낮에 밥 장사를 하는....
주문한 메뉴는 고구마 돈까스...
캘리포니아 롤처럼 고구마를 가운데 넣고 만들었는데 근데 먹어본 돈까스 치고는 괜찮았던거 같다.
생각보다 소스가 많았지만 그리 부담이 없는 맛이었고...음...맛나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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