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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화면 인터페이스가 맘에 들었지만 뭐에 쓰는 물건이지 몰랐기에 관심을 끊었다가 도전해 보기로 했다.
티스토리도 가입이 초대에 의해 이루어지는 아주 까다로운 방법이었는데 오픈캐스트는 5명 이상의 네이버 메일을 통해 추천을 받아야 된다고 한다.
내 주변에 네이버 계정 쓰는 아는 사람이라...음....누가 있을까 ?
와이프1
와이프2
나의 다른 계정
아들
...
한개가 빈다.
할수 없이 회사 직원에게 부탁을 했다.
그래서 드뎌 개설 완료.
동영상을 통해 발행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첫페이지를 발행했다.
이것 저것 손대서 관리가 잘 안되는 것들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것을 해본다는 것에 대한 재미는 어쩔수  없다
한동안 오픈캐스트에 신경좀 써 봐야쥐.....ㅋㅋ

P.S
써 놓구 보니 와이프가 두명 처럼 보인다.
아니다 와이프의 계정 두개다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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