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서부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같이 달려준 나의 애마...
뒤에 트레일러를 연결해서 제 속도도 못내고 달렸었다.
정이 참 많이 간 애마인데 캐나다를 떠나면서 같이 떠나보내야만 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미국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ss Pro Shop  (0) 2011.08.03
2번째 둥지를 튼 아파트 (랜초 쿠카몽가)  (0) 2011.08.03
토네이도...  (0) 2011.08.03
처음 이사해서 살던 아파트 (Loma Linda)  (0) 2011.08.01
Grand Canyon  (0) 2011.07.31
미국과 캐나다에서 함께 한 애마...  (1) 201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