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가 처방전 받아서 약국 들려서 약 사고...점심에 큰 맘 먹고 회를 쏠려고 근처 회집을 찾아 보았다. 음...역시 동네가 좀 그렇다...횟집 하나 안보인다. 할수 없이 스마트폰 꺼내서 지도 검색하고 검암 2동으로 넘어가서 횟집을 겨우 하나 찾아서 들어갔다. 분위기가 좀 비싸 보이긴 했지만...설마 하고 들어갔다가 메뉴판 보고 한번 놀라고...할수 없이 주문한건 알탕에 스시...조촐하게 먹고 나왔다...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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