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
업체에서 창밖으로 광안대교가 보인다. 좀 일찍 끝나면 바닷가 가서 사진이라도 찍으마 했는데.
일도 좀 늦어지고 업체분들이랑 저녁 같이 먹다보니 늦은 밤에 겨우 한두장 찍게 되었다.
역시 폰카메라는 밤에는 쥐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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