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작업이 잡혀 있다. 집에 갔다 오기도 뭐하고 장소가 분당이라 새벽에 나가기도 뭐하고...삼실에서 시간 때우는 중이다.
영화 한편 보며 잠이 들었다가 다시 깨서 정신 차리는 중이다. 뭔 영화였는지...기억도 안난다. 담주에 있을 출장 준비 잠깐 하고...아~~~찌뿌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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